안규백 장관, 서해 말도 소초 세 차례 방문의 의미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최전방 말도 소초를 장관으로서 두 번, 국회의원 시절 한 번 등 총 세 차례 방문하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국방부 장관으로서 최전방 경계 작전 현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행보입니다. 특히 퇴임을 앞두고 마지막 현장 방문지로 말도를 선택하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개선 약속을 이행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병 복지 및 안전 강화 위한 구체적 조치 사항안 장관은 지난해 방문 당시 약속했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풋살 경기장 골대 및 골망 교체, 체력단련 장비 7종 9품목 약 2300만 원 상당 신규 도입 등 실질적인 복지 향상 조치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또한, 관측소(OP) 근무 장병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