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FIU 행정소송 1심 승소 쾌거두나무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과의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제5부는 두나무가 제기한 영업 일부정지 처분 취소 소송에서 두나무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FIU가 두나무에 내렸던 '영업 일부정지 3개월' 처분에 대한 불복 소송의 결과입니다. 당시 FIU는 두나무가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 거래하고 고객확인의무(KYC)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 이전 금지 등의 처분을 내렸으나, 두나무는 법 해석상 차이와 과도한 처분임을 주장하며 본안 소송을 진행해 왔습니다. 네이버와의 '빅딜' 청신호, 시너지 기대이번 승소 판결은 두나무와 네이버 간의 대규모 주식 교환 계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