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오스틴, 컵스 40인 로스터 제외 및 향후 거취시카고 컵스는 내야수 타일러 오스틴의 40인 로스터 제외를 확정했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되었으나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오스틴은 FA 자격을 얻거나 아시아 리그 구단들과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본 무대 경험과 KBO 리그 관심오스틴은 일본프로야구에서 6년간 활약하며 검증된 외국인 타자로 인정받았습니다. 한국 구단들도 과거 관심을 보였던 자원으로,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경력과 아시아 리그 경험은 KBO 리그 복귀 가능성을 높입니다. 건강하다면 확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됩니다. 메이저리그 도전 좌절과 부상 이력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으나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통째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