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10억 하락 거래, 시장의 변화 신호탄?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구현대아파트에서 214제곱미터 매물이 호가보다 약 10억 원 낮은 125억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매도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된 사례로,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는 유예 조치가 예상과 달리 종료되면서 매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의 '구두 개입', 부동산 정책 방향 제시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부동산 관련 글을 10건 이상 게시하며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비판하고, 필요한 일이라면 고통과 저항에도 불구하고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세제 개편까지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며, 현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