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 자체 역량으로 이뤄낸 성공충남 홍성군이 백종원 대표와의 협업 없이 자체 역량만으로 개최한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SKT 통신기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축제장 반경 2㎞ 내 홍성읍 주민 약 4만명을 제외한 순수 방문객 수는 첫날 9만8000명, 둘째 날 12만1000명, 토요일인 셋째 날에는 22만6000명으로 3일간 총 44만500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올해는 목요일 개막으로 흥행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매진 행렬, 축제의 뜨거운 인기올해 축제는 관람차·회전목마·바이킹 등 추억의 놀이동산 테마로 꾸며졌으며, 군이 자체 디자인한 바비큐 그릴과 독자 개발한 장비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날부터 유튜버와 축제 ‘단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