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개인전 조기 탈락의 충격일본의 배드민턴 아이돌 미야자키 도모카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랭킹 12위 푸살라 벵카타 신두 선수에게 완패하며 조기 탈락하는 충격을 안겼습니다. 시드 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게임과 2게임 모두 중요한 순간에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하루에 32강과 16강 경기를 모두 치러야 하는 이례적인 일정 속에서 자정이 넘어 시작된 경기 후 선수 본인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고백했습니다.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아쉬움미야자키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에 기여했지만, 개인전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한국의 심유진 선수를 상대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