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버밍엄 시티 커리어의 중대 국면 진입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을 커리어의 가장 중요한 시기로 전망했습니다. 백승호 선수는 지난 2024년 1월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한 이후 버밍엄 시티의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의 3부 리그 우승 및 2부 리그 승격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원정 경기력 기복, 프리미어리그 진출 위한 최대 과제백승호 선수는 지난 시즌에도 45경기에 출전하며 중원을 굳건히 지켰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월드컵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매체는 백승호 선수가 홈 경기에서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지만, 원정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