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보조교사 복무 경험 공개아이돌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이 사회복무 기간 동안 특수학교 보조교사로 근무하며 겪었던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선생님'이라는 호칭과 학생들의 감사 표현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정한의 성실한 복무 경험은 최근 불거진 병역 관련 이슈 속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보람과 의미를 느낀 복무 활동정한은 특수학교 보조교사로서 학생들의 대입 시험 준비를 도우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시험 과정을 함께하며 진심으로 그들의 결과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그에게 매우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향후 활동 계획 및 멤버 근황소집해제를 마친 정한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