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부부의 특별한 육아 방식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 두 딸과의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합니다.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 출연이 아내 거미의 추천 덕분이었다고 밝히며 남다른 아내 복을 인증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쏙 빼닮은 두 딸과의 '공주놀이' 에피소드를 전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공주놀이 속 조정석과 거미의 역할극조정석은 공주놀이에서 '왕자' 역할을 전담하고 있으며, 아내 거미는 '시계'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거미가 '댕~댕~' 소리를 내면 딸이 '왕자님, 저는 가야 돼요'라고 연기하고, 조정석은 '잠깐 11시 반이에요. 아직 가지 마요'라며 딸을 붙잡는 역할극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명품 애드리브 덕분에 딸이 역할극을 매우 좋아한다고 전했습니다.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