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마음을 전한 초등학생의 특별한 선물추석을 앞두고 한 초등학생이 직접 만든 손뜨개 키링을 이웃들에게 선물하여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 초등학생은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취미인 뜨개질을 활용하여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정성 가득한 손뜨개 키링과 따뜻한 당부엘리베이터에 게시된 손 편지에는 '1개씩만 가져가세요. 제 선물이에요.'라는 귀여운 당부가 담겨 있었습니다. 또한, '정말 마음에 든다면 2개까지 가능. 다음에 또 만들어 드릴 수 있으니 욕심부리지 말아요.'라는 말로 이웃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수제 뜨개 키링들은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