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수능 준비생 송중기: 평범함 속에서 꿈을 꾸다배우 송중기가 올해 불혹의 나이를 맞이하며, 지난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엘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송중기는 새 드라마 '마이유스'를 통해 배우 천우희와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극 중 19살부터 시작되는 선우해와 성제연의 인연처럼, 송중기에게도 19살은 잊을 수 없는 시기였습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한창 수능을 준비하며 가열차게 살았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평범한 고3 학생으로서, 어떤 어른이 될지, 어떤 기준을 세울지 고민했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재수 끝에 성균관대 입학, 연기자의 꿈을 꾸다송중기는 재수 끝에 우수한 성적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며 평범한 대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