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차 베테랑,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올해로 입단 5년 차를 맞은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박성재가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포수 마스크를 벗고 내야수로 포지션을 전향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박성재는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두산에 입단하여, 2023년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작년에 전역했습니다. 1군에서도 6경기를 소화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죠. 특히, 7월 30일 광주 KIA전에서 1루수로 선발 출장하여 안정적인 수비 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포지션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엿보게 했습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빛난 타격 재능박성재는 현재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1루수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