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올림픽 무대서 '노메달' 충격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 전 종목 노메달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남자 500m 준준결승 탈락을 끝으로 개인전 일정을 마감하며, 8년 만의 올림픽 복귀전은 아쉬움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인전뿐만 아니라 혼성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팀의 메달 획득에 기여하지 못하며 빈손으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중국 내 '린샤오쥔' 향한 비판 쇄도린샤오쥔의 부진은 중국 내에서 거센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 포털 넷이즈는 '린샤오쥔은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한 모습을 자주 보였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평가하며, 막대한 비용을 들여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