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현수 에드먼, 복귀 시점 또 늦춰지나한국계 내야수 토미 현수 에드먼(LA 다저스)의 복귀 일정이 불투명해졌습니다. 1995년생인 에드먼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 196순위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했으며, 2024년 트레이드로 다저스에 이적했습니다. 이적 첫 해 발목 부상과 부진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포스트시즌에서는 16경기에서 타율 0.328 OPS 0.862를 기록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발목 부상 여파가 계속되어 2025시즌을 앞두고 5년 74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첫 해 97경기 출전에 타율 0.225 OPS 0.656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시즌 후 고질병이 된 발목을 정리하기 위해 수술대에 올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