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코리치안스 데뷔전서 아쉬운 활약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무대 데뷔전에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코리치안스는 플루미넨시에 1-3으로 패하며 리그 14위로 추락했습니다. 린가드는 후반 교체 투입되었으나, 팀의 퇴장 악재와 함께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린가드에게 평점 6.2점을 부여하며 빅찬스 미스 1회, 크로스 성공률 0% 등의 아쉬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팀의 부진 속 린가드를 향한 팬들의 엇갈린 시선린가드의 데뷔전은 팀의 8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깊은 부진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마지막 승리는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팬들은 SNS를 통해 '이제 은퇴해야 한다', '완전 엉망진창이다'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계속 경기에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