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영업 재개 시도와 식품업계의 반응홈플러스가 주요 식품기업에 오는 6일까지 제품 납품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CJ제일제당과 대상은 이미 납품을 재개했으며, 서울우유협동조합도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오뚜기, 풀무원, 삼양식품 등은 미정산 대금 문제로 납품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미정산 대금 문제와 추가 자금 지원의 중요성식품업계에서는 중소기업까지 포함한 미정산 금액이 2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외에 추가적인 자금 지원 및 지급 보증이 납품 재개의 중요한 조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공급 여건 마련이 재개 결정의 핵심입니다. 영업 재개 후 임금 지급 문제와 노사 갈등영업 재개와 더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