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의 포스트시즌 첫 실점과 1점 차 승리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포스트시즌 5번째 등판에서 첫 실점을 허용했다. 다저스는 14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9회말 2사 만루 역전 위기를 막고 아슬아슬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사사키는 ⅔이닝 1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직구 구속 저하의 원인 분석사사키는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이 최고 99.3마일(159.8km)로 160km를 넘지 못했다. 평소 100마일이 넘는 광속구를 던지는 것과 비교하면 직구 구속이 뚝 떨어졌다. 사사키는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서 직구 평균 구속 100.6마일(161.9km)을 찍었다.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