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의혹 브로커 양씨의 정치권 인맥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오빠'라 칭하며 로비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모씨의 인맥이 여야를 넘나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씨는 제약회사 설립자와의 통화에서 다수의 정치인 실명을 거론하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이 통화 녹취록 공개 이후 정치권은 큰 파장을 겪고 있습니다. 양씨의 과거 행적과 브로커 활동 분석과거 유흥주점과 '로테이션 빠'를 운영했던 양씨가 어떻게 정치권 로비 브로커로 활동할 수 있었는지 그 뿌리를 추적했습니다. 양씨는 일본에서 배운 '로테이션 바' 운영 방식을 한국에 최초로 도입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그의 과거 행적과 현재의 브로커 활동 간의 연관성을 분석합니다. 녹취록 공개와 정치권의 반응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양씨의 통화 녹취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