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포 영화 도전, '살목지' 베일 벗다배우 김혜윤과 이종원이 첫 공포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을 극한의 공포로 초대합니다. 한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살목지'는 물귀신 특성과 음산한 공간을 활용하여 생생한 몰입형 공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김준한, 장다아, 윤재찬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합니다. 스크린X로 구현된 압도적인 몰입감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5분 분량의 푸티지 영상은 스크린X(SCREENX)관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정면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 벽면까지 채우는 압도적인 화면과 생생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살목지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본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