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2년 전 떠난 반려견 추억 간직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 아사다 마오가 최근 자신의 언니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근황을 전했습니다. 특히, 2년 전 세상을 떠난 반려견(푸들)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공개하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마오는 17세이던 2007년 갈라쇼에 반려견과 함께 등장했으며, 이후 광고에도 함께 출연할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쏟았습니다. 그녀는 반려견의 털을 뽑아 반지 안에 넣어 지금도 끼고 다닌다고 밝혀, 반려견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피겨 코치로 변신한 아사다 마오아사다 마오는 선수 은퇴 후 방송 활동을 이어오다 최근에는 본격적으로 피겨 코치로서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