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026 WBC 예선 최대 관심사 한일전 생중계KBS가 2026 WBC 예선 최대 관심 경기인 한일전을 오늘(7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합니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6시에는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김구라가 홍주연 아나운서, 조성환 해설위원과 함께 '카운트다운 프리쇼'를 진행하며 경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대박 듀오' 박용택, 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현지 생중계를 맡아 흥미진진한 해설을 선보일 것입니다. 일본, 오타니 앞세워 대만전 압도적 승리전날(6일) 열린 예선 경기에서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만을 13대0으로 콜드게임 승리하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오타니는 2회 만루 홈런을 포함해 2개의 타점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