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의 성공 요인과 시즌2의 변화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시즌1에서 최고 시청률 21.5%를 기록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장나라와 김혜윤이 새로운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며 경력직 변호사 두 사람의 협업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시즌1의 흥행을 이끌었던 최유나 작가는 그대로 집필을 맡지만, 연출은 서민정 감독으로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장나라와 김혜윤의 새로운 파트너십과 기대 포인트장나라는 이혼을 새로운 시작으로 만드는 해결책을 찾는 대표 변호사 차은경 역을, 김혜윤은 맡은 사건마다 승소하는 5년 차 어쏘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칩니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사람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