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장동혁 '방미' 비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장 대표가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를 만나기 위해 미국에 갔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스스로 창피하지 않은가? 남의 당 일이지만 부끄럽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외교적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남이었다는 지적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과 논란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 동안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북한 전문 매체 인터뷰, 미 공화당 하원의원 면담 등 세 가지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은 당초 일정에 없었으나, 상대 측의 연락으로 급히 일정이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면담한 차관보의 신원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