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수사 대상,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특별검찰팀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특별검찰팀은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밤 홍 전 차장이 주재한 부서장 회의에서 '계엄 합수부 지원'에 대한 논의가 있었던 단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홍 전 차장이 방첩사와의 연락체계 구축을 지시한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회의 내용과 당시 경찰 상황해당 회의에서는 경찰청과의 연락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경찰은 국회 출입을 통제하는 등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특별검찰팀은 '체포조' 폭로로 알려진 홍 전 차장이 오히려 내란에 가담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뉴스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