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끔찍한 비극이 덮치다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야 할 시간에 전북 정읍의 한 가정에서는 끔찍한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80대 남편 A씨가 자신의 집에서 60대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가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명절의 기쁨 대신 깊은 슬픔과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범행 직후 자해, 그리고 신고범행을 저지른 A씨는 곧바로 자신의 아들에게 범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자신의 팔 부위를 자해하여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검거하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