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재점화 및 주요 지역 분석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보다 0.31% 상승하며 올해 1월 넷째 주 이후 16주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성북구가 0.49%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서대문구, 관악구, 강북구 등 강북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강남권에서는 송파구가 0.38%로 상승폭이 컸으며, 서초, 용산, 강남도 2%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량 부진 속 선별적 상승, 시장 과열 진단은 신중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으로 매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거래량은 크게 늘지 않고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단지나 학군, 교통 등 정주 여건이 좋은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오르는 선별 상승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