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박나래 전 매니저들의 갑작스러운 퇴사와 금품 요구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갑질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앤파크는 박나래와 약 1년 3개월간 근무한 전 직원 2명이 퇴사 후 회사의 전년도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주장을 추가하며 박나래와 소속사를 압박했고, 요구 금액은 수억원 규모로 증가했습니다. 소속사의 입장: 허위 보고와 법적 대응 예고앤파크는 소규모 1인 기획사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지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무를 담당했던 전 직원들이 '등록 절차가 완료됐다'고 허위 보고했으며, 퇴사 후 이 내용을 언론에 제보했습니다. 앤파크는 법률 검토를 거쳐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사실과 다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