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 중학생 훈계, 예상 못한 신고로 이어진 사연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길거리에서 흡연 중인 중학생들을 훈계하다 오히려 경찰에 신고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매드브로'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명현만과 동료들은 인천 구월동에서 환경 정화 활동 및 청소년 계도에 나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며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들을 발견했습니다. 명현만은 학생들에게 길거리 흡연은 보기 좋지 않다고 타일렀으나, 학생들은 오히려 반발하며 욕설을 하고 촬영을 문제 삼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어른들의 훈계, 왜 신고로 돌아왔나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학생들이 '관내 비행 청소년'임을 밝히며, 일반인이 상대하기보다 아예 관여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명현만 일행은 어른으로서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