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후보자, 82억 원대 재산 신고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총 82억 4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16년 전 신고액 대비 약 4배 증가한 수치로, 그의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신 후보자는 서울 강남구 동현아파트와 종로구 디팰리스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오피스텔은 매물로 내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배우자 명의의 아파트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 눈길 끄는 영국 국채신 후보자는 예금,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 다양한 금융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3억 원이 넘는 영국 국채 보유 사실이 눈길을 끕니다. 이는 그의 탁월한 국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