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리나, 부모님 두 분의 치매 진단 사실 공개가수 채리나 씨가 부모님 두 분 모두 치매 진단을 받아 간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50대에 접어든 룰라 멤버들의 근황을 익살스럽게 전하던 중, 채리나 씨는 부모님 모두 치매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현재 채리나 씨는 바쁜 활동 중에도 집에서는 살뜰하게 치매 부모님을 간병하고 있습니다. 치매 간병의 어려움과 가족의 사랑과거 뛰어난 음식 솜씨를 자랑했던 채리나 씨의 어머니는 치매 진단 전 반복적으로 식재료를 구매하는 행동을 보였으며, 검사 결과 치매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쉬는 날 냉장고 점검에 나선 채리나 씨는 어머니가 구매한 많은 양의 콩나물과 무를 보며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지방에서 코치로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