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사진 가리는 이유 최초 공개배우 손예진 씨가 남편 현빈 씨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릴 때마다 가리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는 현빈 씨가 직접 요청한 사항이었음이 전해졌습니다. 손예진 씨는 해외 가족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릴 때 현빈 씨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렸습니다. 현빈의 요청과 손예진의 배려손예진 씨는 사진을 올리자는 제안에 현빈 씨가 '아, 나 좀 가려줘'라고 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손예진 씨는 항상 남편의 요청대로 사진을 가려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러한 손예진 씨의 배려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사랑의 불시착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손예진 씨는 남편 현빈 씨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당시 스위스 재회 장면을 처음 촬영해 어색했다고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