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새로운 챕터를 열다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문을 닫고 육아에 전념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계획을 공개하며,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두 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키우며 엄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응원을 주고 있으며,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그녀의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100% 여행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은 100% 아이들을 위해! 한 몸 바쳐 열심히 짐꾼으로 지갑 열어주는 엄마로 열심히 육아하고 올게요”라는 글을 게시하며, 아이들을 위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