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카세미루 잔류 두고 갈등 심화루벤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감독과 구단 수뇌부 간의 갈등이 카세미루의 계약 연장을 두고 격화될 조짐이다. 카세미루, 계약 연장 기로에 서다카세미루는 내년 6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계약서에는 12개월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아모림 감독, 카세미루 잔류 강력 희망아모림 감독은 카세미루의 경기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1년 더 팀에 남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구단, 임금 삭감 요구… 이적 가능성도구단은 카세미루에게 연장 옵션을 수락하는 조건으로 임금 삭감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중동 리그의 거액 제안을 받고 있는 카세미루가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 카세미루, 맨유 중원의 핵심아모림 감독은 현재 맨유 중원에서 카세미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