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기록, 주식 투자자 1456만 명 시대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는 14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 중 개인 투자자는 1442만 명으로 전체의 99.1%를 차지하며, 이는 '동학개미운동'이 절정이던 시기의 기록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평균 8066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평균 보유 종목 수는 약 6개입니다. 대한민국 '주식 부자'의 정체는?단순 보유 주식 수 기준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주식 부자'는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무려 약 14억 90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