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얼굴, 전다현 기자의 등장〈시사IN〉에 새로운 얼굴, 전다현 기자가 독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2022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한 전다현 기자는 마음가짐과 열정만큼은 신입이라며, 〈시사IN〉에서는 좋은 기사를 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합류했습니다. 훌륭한 선배들과 〈시사IN〉의 든든한 독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취재할 수 있도록 돕는 방패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설렘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입사 초기입사 후 지금까지 설렘과 떨림의 연속이었다는 전다현 기자. 아직 적응 중이지만, '정신없지만 따뜻했다'는 짧은 감상평처럼, 왜 좋은 기사가 나올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동료 기자들의 치열함과 끈끈함 속에서 선배들의 열정을 느끼며 이 감각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