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범죄 단지의 충격적인 실체캄보디아에서 '웬치'라 불리는 범죄 단지가 한국인들을 옭아매는 끔찍한 현실이 드러났습니다. 중국인 총책을 중심으로, 한국인 팀장이 이끄는 조직에서 10명에서 최대 60명에 달하는 한국인들이 범죄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휴대폰 사용 금지, 대화 금지, 수갑 착용 등 극심한 통제 속에서 피싱, 로맨스 스캠, 온라인 도박 사기 등 다양한 범죄 행위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탈출은 어렵고, 그곳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1만 달러의 벌금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조직에 팔아넘기겠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습니다. 캄보디아 주재 한인회 부회장은 5,000명에서 1만 명에 달하는 한국인들이 이 덫에 걸려 있다고 추산합니다. 기수제로 운영되는 범죄 훈련소: 덫에 걸린 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