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새로운 도약그룹 구구단 출신 멤버 하나(본명 신보라)가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나는 현재 싱가포르에 2년째 거주하며 외항사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걸그룹 활동 이후 항공사 승무원이라는 이색적인 직업을 선택한 드문 사례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SNS 통해 밝힌 근황하나의 근황은 팬과의 SNS 소통을 통해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한 네티즌이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예요?'라고 묻자,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고 답하며 자신의 새로운 직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비록 재직 중인 회사나 구체적인 근무 기간을 직접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