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도전, 설인아의 '무쇠소녀단2' 여정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배우 설인아가 tvN '무쇠소녀단2'에서 4개월간의 훈련 끝에 제4회 전국생활복싱대회 금메달과 20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감동적인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무쇠소녀단2'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과 함께 복싱 챔피언을 향한 도전을 담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습니다. 설인아는 타고난 운동 감각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매회 놀라운 실력 향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고통과 좌절 속에서 피어난 승리, 링 위의 드라마결승전에서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지는 위기 속에서도 설인아는 링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발목 부상으로 마지막 경기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다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