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서 빛난 박준영의 투구, 패전에도 희망을 쏘다한화 이글스의 젊은 우완 투수 박준영이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⅔이닝 동안 1피안타 1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지만, 최고 148km/h의 맹렬한 구속과 묵직한 패스트볼 구위로 3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그의 잠재력을 증명했습니다. 비록 팀은 아쉽게 패배했지만, 박준영의 투구는 한화 마운드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었습니다. 괴력의 소유자, 박준영의 놀라운 성장 가능성2003년생인 박준영은 190cm의 큰 키와 103kg의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파이어볼러'입니다. 2022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지명될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