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로마 코치의 작별 메시지 공개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을 떠나는 페드로 로마 골키퍼 코치가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전 감독, 그리고 선수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로마 코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도자 경력에서 매우 의미 있는 여정의 마침표를 찍게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뛰어난 스태프와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지도할 기회를 얻은 것에 큰 영광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아쉬움 속에서도 헌신을 강조한 로마 코치로마 코치는 바라던 결과를 얻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면서도, 모든 구성원이 한국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선수단과 스태프의 헌신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직업적인 관계는 마무리되지만, 결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