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김지찬의 석연찮은 주루플레이 발생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꺾고 대회 5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중 발생한 김지찬 선수의 주루플레이가 한일 야구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장면은 8회초 원아웃 주자 1, 3루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김지찬 선수가 협살에 걸려 홈과 3루 사이에서 일본 3루수와 접촉하며 넘어졌고, 결국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의성 논란, 주루방해 주장과 비판적 시각류지현 감독은 공을 갖고 있지 않은 일본 3루수와의 접촉을 이유로 주루방해를 주장하며 항의했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습니다. 리플레이 영상에서 김지찬 선수가 3루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오른팔을 일본 3루수 쪽으로 뻗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