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의 지하철 이용 일상 공개코미디언 미자가 퇴근길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미자는 평소에도 지하철을 즐겨 이용하는 '지하철 러버'임을 밝혔습니다. 퇴근 시간의 혼잡함에도 불구하고 운 좋게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음을 전했습니다. 소소한 쇼핑과 저녁 식사미자는 지하철 창고 세일에서 5천 원짜리 인견 바지를 구매했다고 자랑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로는 냉삼과 구운 김치, 막걸리로 자신을 위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썬캡을 착용한 채 지하철에서 셀카를 찍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결혼 생활 및 근황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습니다. 현재 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하철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