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유동성 위기 심화 배경 분석JTBC의 채무불이행 선언에 이어 중앙그룹의 모태인 중앙일보마저 2백억 원대 어음 부도를 냈습니다. 이는 중앙그룹 전반으로 유동성 위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언론사 간판만을 믿고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입게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요구와 중앙일보의 입장중앙그룹 채권을 매입한 개인 투자자들은 JTBC 사옥 앞에서 사주가 사재를 출연하여 원금을 보장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앙일보는 모든 채권자에게 형평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특정 채권자에게만 조기 상환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중앙일보가 예금 부족으로 어음 대금 지급이 어려운 1차 부도 상태임을 공시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