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세 모친의 건강 관리 비결코미디언 이경실이 98세 모친의 철저한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습니다. 모친은 갑상선, 고혈압, 신장 질환에도 불구하고 약을 꼼꼼히 챙겨 드시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모친은 '이러니 언제 죽겠냐'는 농담을 던지며 유쾌하게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비용과 모친의 유머이경실은 모친이 80대 초반에 임플란트 6개를 하는 데 3천만 원을 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이경실은 모친에게 '본전 뽑으려면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모친은 '이렇게 오래 살 줄 알았으면 안 할 걸 그랬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모친의 남다른 위생 관념이경실의 모친은 바나나까지 씻어 먹는 철저한 위생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친은 '농약을 엄청 친다'는 이유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