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방어 사랑' 과한 나머지 아내를 '방어 밑' 취급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방송에서 19세 연하 아내를 향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양준혁은 방어 양식으로 연매출 30억 원을 올릴 정도로 방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아내 박현선 씨를 대하는 그의 태도는 무심함과 경솔함으로 비춰지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특히, 아내를 '방어 밑'이라고 표현한 발언은 예능적인 설정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다는 지적입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양준혁의 발언을 비판하는 글들이 쏟아졌습니다. 아내를 향한 무심함, 불평, 그리고 경제적 무관심방송에서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 씨가 정성껏 준비한 밥상에 끊임없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