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부동산 감독… 이재명 정부, 핵심 국정과제 지원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관련 후속조치를 총괄할 컨트롤타워에 17억3200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국무총리 산하로 신설된 검찰개혁추진단을 운영하기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이 같은 증액안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부동산 감독추진단,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단, 규제샌드박스 통합지원센터·특례위원회, 숙의공론화 기구 운영까지 총 5개의 대규모 신설 조직에 세부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정무위원회 예결소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3일 예산결산심사에서 해당 내용의 증액안을 의결했다. 검찰개혁추진단, 17억 투입… 검찰개혁 후속 조치 담당지난 달 전문위원회가 출범된 검찰개혁추진단은 검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