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예능 프로그램에서 희귀병 고백배우 이동건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하며, 희귀병을 앓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오른쪽 눈에 혈흔이 가득 번진 모습으로 병원을 찾아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이동건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 충혈과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고 밝혔으며, 이는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희귀병 증상과 고통이동건은 눈 충혈 외에도 숨만 쉬어도 고통스럽고, 심할 때는 오른쪽 승모근 아래가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증상에 대해 의사는 우리나라 인구 5100만 명 중 약 1%가 겪는 희귀병으로 보인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동건은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싱글 대디로서 딸을 키우며 활발하게 활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