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두쫀쿠'를 찾아라! 편의점들의 뜨거운 경쟁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잦아들자 편의점 업계가 '제2의 두쫀쿠'를 발굴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제철 채소를 활용한 봄동 비빔밥부터 이색적인 상하이 버터떡, 얼려 먹는 젤리까지, 편의점들은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트 상품 출시는 곧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기에 유행템 발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상하이 버터떡부터 봄동 비빔밥까지, 이색 유행템 속속 등장최근 편의점 CU는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소금 버터떡'을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의 버터떡은 하루 1만 개 한정 판매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GS25는 제철 채소인 봄동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