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 '정년이' 촬영 중 5kg 증가… 다이어트 결심하게 된 사연은?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마이걸 승희가 배우 김태리와의 비교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승희는 뮤지컬 '정년이' 촬영 중 맛있는 음식에 푹 빠져 5kg이 쪘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돌 활동 당시에는 음악 방송 2주만 바짝 관리하면 됐지만, 드라마 촬영은 1년 동안 진행되어 체중 유지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승희는 '정년이'를 촬영하며 김태리와 함께하는 신에서 자신의 얼굴 크기에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승희는 김태리와의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고, 결국 1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김태리와의 '비주얼' 비교, 승희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