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와 조카 채채, 변함없는 애정 확인가수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조카 채채와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하며 '조카바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쌈디의 친동생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쌈디는 채채를 무릎에 앉힌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쌈디의 모습과 달리, 훌쩍 성장한 채채의 모습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폭풍 성장한 채채, '모델' 제의 쇄도했던 과거과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당시, 쌈디는 조카 채채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당시 채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쌈디는 "모델 제의도 많이 왔다"고 자랑하며 '조카바보'임을 인증했습니다. 채채는 초등학교 입학을..